한양대학교 공과대학

대한민국 기술 현실화의 산실

홈으로 공과대학 소식교수

교수

게시물 상세내용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노영균 교수 공동연구팀, AI 활용해 MR에서 턱관절 변위 등을 자동 진단하는 기술 개발
작성자 : 한양대학교 공과대학(help@hanyang.ac.kr)   작성일 : 22.09.13   조회수 : 71
관련 논문 국제저널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

 

 

한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노영균 교수

한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노영균 교수 공동연구팀이 지난 7월 5일 딥러닝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MRI 상 턱관절 변위 등을 자동 진단하는 기술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노 교수 연구팀과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이연희 교수 연구팀의 공동연구 논문은 국제저널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다.

이 논문은 양 팀이 공동개발한 딥러닝과 컨볼루션 신경망을 기반으로, 턱관절 장애 환자의 자기공명영상(MRI) 이미지에서 턱관절 관절원판(articular disc)의 전방 변위를 자동적으로 진단하는 기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양 팀은 해당 기술이 활용될 경우, 턱관절 장애 환자의 디스크 전방 변위를 신속·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등 진단 신뢰도가 유의하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전글 화학공학과 상병인·서정길 교수, 2022 제주플러스국제환경포럼에서 포스트 플라스틱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기술적 제언 발표
다음글 융합전자공학부 조성호 교수, Scientific Reports 저널 편집위원으로 위촉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