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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rise팀, 2021 지질자원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 경진대회 최우수상
작성자 : 한양대학교 공과대학(help@hanyang.ac.kr)   작성일 : 21.11.18   조회수 : 235

▲ 지질자원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 경진대회에 참가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양대학교 'SEG.rise'팀이 지난 30일 '2021 지질자원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 경진대회'에서 지질자원분야 AI모형 개발 부문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연구 데이터의 공유·활용 및 AI 전문가 발굴을 위해 진행된 ‘2021 지질자원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지난 30일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4개 부문 19개 팀 및 개인을 선정 및 시상했다. 지질자원분야 AI모형 개발 부문(지정데이터)에서는 한양대학교 ’SEG.rise’팀이 '인공지능 기반 추론 모형을 활용한 S파 속도 예측‘으로 최우수작에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만드는 디지털 지구’를 주제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총 59개 팀이 출전해 5개월 동안 1차 서류평가와 2차 공개 발표평가의 심사과정을 거쳤다. 최우수상 팀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한국지질자원 연구원장 상장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광은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경진대회 통해 지질자원분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분야의 숨은 인재들이 많이 발굴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또한, “경진대회의 지속적인 개최와 확대를 통해 지질자원분야 미래 인재양성과 지오빅데이터 오픈플랫폼의 고도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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